MPC 앱 설치 및 사전 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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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뉴욕엔잴택시
작성일26-01-22 11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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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이 신고서 대신 MPC (Mobile Passport Control) 앱을 사용하시면, 미국 공항의 그 긴 입국 심사 줄을 건너뛰고 '전용 라인'을 통해 훨씬 빠르고 쾌적하게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.
앱 설치부터 사용법까지 단계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1. 앱 다운로드
공식 앱을 받으셔야 합니다. 스토어에서 **'Mobile Passport Control'**을 검색하세요. (개발자가 U.S.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인지 확인 필수)
iPhone (App Store): [다운로드 링크] 또는 검색
Android (Google Play): [다운로드 링크] 또는 검색
아이콘 모양: 짙은 파란색 배경에 미국 독수리 마크가 있습니다.
2. 프로필 등록 (지금 바로 하세요)
앱을 켜고 다음 순서대로 진행해 주세요.
초기 설정: 알림 허용, 약관 동의.
여행자 추가 (Create a New Traveler):
Names & Documents 선택.
여권 정보 입력 (카메라로 여권 사진면을 스캔하면 자동 입력됩니다).
입력된 정보가 맞는지 꼼꼼히 확인 후 저장.
팁: 가족이 함께 가신다면, 구성원 모두를 하나의 폰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.
✈️ 미국 공항 도착 후 행동 요령 (착륙 직후)
여기서부터는 비행기에서 내리셔서, 데이터(로밍/유심)가 연결된 후 진행하세요.
앱 실행 & 도착 공항 선택:
New Submission (새로운 제출) 클릭.
Airplane 선택 후, 도착하는 미국 공항(예: JFK, LAX 등)과 터미널을 선택.
동반자 선택:
함께 입국 심사를 받을 가족 구성원을 모두 체크.
세관 질문 답변:
앞서 설명해 드린 종이 신고서 질문과 동일합니다. (음식물, 1만 불 이상 소지 등)
보통 해당 사항이 없으면 모두 **'No'**를 선택.
제출 (Submit Now):
내용 확인 후 제출 버튼을 누르면 본인과 가족의 사진을 찍는(셀카) 화면이 나옵니다.
사진 촬영 후 최종 완료하면 QR코드가 생성됩니다. (유효시간 4시간)
전용 라인으로 이동:
입국장으로 가서 **[MPC]**라고 적힌 표지판이나 줄을 찾으세요. (일반 Visitors 줄보다 훨씬 짧습니다.)
심사관에게 여권과 앱의 QR코드를 보여주면 끝!
???? 체크사항 (Eligible Check)
한국인도 되나요? 네! 과거에는 미국 시민권자만 되었으나, 현재는 **ESTA(전자여행허가)**를 승인받고 재방문(두 번째 이상 방문)하는 한국인 여행객도 사용 가능합니다. (단, 여권을 갱신했거나 ESTA로 미국이 '생애 첫 방문'인 경우에는 키오스크나 일반 심사를 받으라고 안내받을 수도 있습니다. 하지만 일단 앱으로 시도해 보는 것이 이득입니다.)
앱 설치부터 사용법까지 단계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1. 앱 다운로드
공식 앱을 받으셔야 합니다. 스토어에서 **'Mobile Passport Control'**을 검색하세요. (개발자가 U.S.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인지 확인 필수)
iPhone (App Store): [다운로드 링크] 또는 검색
Android (Google Play): [다운로드 링크] 또는 검색
아이콘 모양: 짙은 파란색 배경에 미국 독수리 마크가 있습니다.
2. 프로필 등록 (지금 바로 하세요)
앱을 켜고 다음 순서대로 진행해 주세요.
초기 설정: 알림 허용, 약관 동의.
여행자 추가 (Create a New Traveler):
Names & Documents 선택.
여권 정보 입력 (카메라로 여권 사진면을 스캔하면 자동 입력됩니다).
입력된 정보가 맞는지 꼼꼼히 확인 후 저장.
팁: 가족이 함께 가신다면, 구성원 모두를 하나의 폰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.
✈️ 미국 공항 도착 후 행동 요령 (착륙 직후)
여기서부터는 비행기에서 내리셔서, 데이터(로밍/유심)가 연결된 후 진행하세요.
앱 실행 & 도착 공항 선택:
New Submission (새로운 제출) 클릭.
Airplane 선택 후, 도착하는 미국 공항(예: JFK, LAX 등)과 터미널을 선택.
동반자 선택:
함께 입국 심사를 받을 가족 구성원을 모두 체크.
세관 질문 답변:
앞서 설명해 드린 종이 신고서 질문과 동일합니다. (음식물, 1만 불 이상 소지 등)
보통 해당 사항이 없으면 모두 **'No'**를 선택.
제출 (Submit Now):
내용 확인 후 제출 버튼을 누르면 본인과 가족의 사진을 찍는(셀카) 화면이 나옵니다.
사진 촬영 후 최종 완료하면 QR코드가 생성됩니다. (유효시간 4시간)
전용 라인으로 이동:
입국장으로 가서 **[MPC]**라고 적힌 표지판이나 줄을 찾으세요. (일반 Visitors 줄보다 훨씬 짧습니다.)
심사관에게 여권과 앱의 QR코드를 보여주면 끝!
???? 체크사항 (Eligible Check)
한국인도 되나요? 네! 과거에는 미국 시민권자만 되었으나, 현재는 **ESTA(전자여행허가)**를 승인받고 재방문(두 번째 이상 방문)하는 한국인 여행객도 사용 가능합니다. (단, 여권을 갱신했거나 ESTA로 미국이 '생애 첫 방문'인 경우에는 키오스크나 일반 심사를 받으라고 안내받을 수도 있습니다. 하지만 일단 앱으로 시도해 보는 것이 이득입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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